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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납골소개

바다납골 이용안내

바다장례 카페

묘지이장

1시간 동안 30인승 선박 대여 : 440,000원
사전 예약금 : 200,000원 / 입금후 032-885-4444
예약금 : 225902-04-035919 (정유리)          국민은행
예약금 : 225901-04-035770 (현대해양레저) 국민은행

바다유택동산은 말그대로 깨끗한 바다에 고인을 모신는 것입니다.

선박을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선박대절 안내
선박대절은 원하시는 시간에 원하는 곳을 언제든 가실 수 있습니다.
물론 미리 예약은 필수입니다.

가. 처음 고인을 모시고자 할때
*유람선 대절시 : 440,000원

인원및 선박에 따라 추기요금이 있을수 있습니다.


나. 모신 곳을 찾아보실때 : 평일 25만원, 휴일 30만원 (40인승미만선박 30명미만사용기준)
고인을 모신 곳을 시간에 관계없이 원하시는 시간에 바로 가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선박에서 제사상을 차리고 제사를 지내실 수 있으며 아울러 추도 예배도 가능합니다.
주로 삼우제, 49제, 1주기등 특별한 의미있는 날에 이용하시며 아울러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을때도 이용하십니다. 주로 삼우제때는 상복을 바다에 나가서 태우며 49제때는 고인이 먼길을 갈때 입고 가실 옷을 함께 태워드립니다. - 삼우제 49제 이용안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대절시 30명이상이용시나 40인승이상의 큰 선박을 원하실 경우 10만원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아울러 오전에 한가할 때 이용하시면 여러가지 혜택이 있으니 미리 예약바랍니다.


2. 선박을 다른 분들과 함께 이용 (유람선, 해상추모제, 명절특별편)
다른 분들과 함께 이용하실때는 요금은 저렴하나 시간을 다른 분들과 맞추셔야 하며 유람서을 이용하실 때는 유람선이 운항 계획이 있을 때 이용가능합니다.

가. 유람선 이용안내 : 1인13,000원(대인기준, 소인은 반값)
유람선을 이용해서 고인을 모신자리를 가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방법으로 이용요금은 80분 코스 13,000원 소인 6,000원입니다.
유람선이 운행할때 이용하실 수 있으며 유람선 탑승시 선원분에게 몇번 부표가신다고 말씀하시면 원하는 부표앞을 지날때 방송으로 위치를 알려드립니다.
헌화와 간단한 묵념은 가능합니다. 바람도 쐬일겸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단점은 그냥 모신 곳을 스치듯 지나쳐오기때문에 아쉽다고 하십니다.

나. 해상추모제 : 1인 15,000원
매년 4회(3월, 6월, 9월, 12월 첫째주)에 해상추모제를 합니다.
해상추모제의 장점은 고인 모신곳에 가셔서 각종 추모행사(편지낭송, 추도의 묵념, 편지하늘나라에 보내기 등)에 직접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렴한 요금에 고인 모신 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만족도 100% 추모제날은 전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매 해상추모제 전달에 각종 이벤트행사로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니 이벤트 참여를 꼭 하세요~

다. 특별편 : 1인 15,000원
매년 설날, 추석, 한식, 어버이날 등 바다에 모신 가족을 찾아보시려는 분들이 대거 오시는 날에 유람선의 장점(저렴한 요금)과 대절의 장점(모신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을 모은 편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간단한 제사나 예배는 가능합니다. 특별편은 특별편 운항 계획이 서면 미리 전체 메일로 운항시간과 운항횟수를 알려드립니다.

* 대중교통 이용안내

  • 시내버스 : 12,24, 28, 33번 연안부두하차
  • 지하철 : 동인천역하차 12, 24번 연안부두하차
  • 삼화고속 : 서울역→신촌→연안부두하차

* 자가용, 관광버스안내

  1. 제2 경인고속도로 이용시 : 인천항 종점에서 직진 → 연안부두 여객터미널 방향으로 좌회전 → 우측 200m위치
  2. 제1 경인고속도로 이용시 : 인천항 종점에서 연안부두 방향 좌회전후 사거리에서 우회전 →연안부두 방향으로 좌회전 →우측200m위치
  3. 경부선, 호남선, 서해안선 이용시 : 서평택IC → 서해안선 안산IC → 서창JTC → 제2경인고속도로(인천항방향) → 인천항 종점에서 직진 → 연안부두 여객터미널 방향으로 좌회전 → 우측 200m위치
  4. 외곽순환도로 이용시 : 안현JTC에서 인천방향으로 제2 경인고속도로이용 → 인천항 종점에서 직진 → 연안부두 여객터미널 방향으로 좌회전 → 우측200m 위치

 

Q. 관광유람선 운영회사가 장의차를대상으로영업행위를 수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이경우 관광유람선회사는 어떤 처벌이 가능합니까?

 

1. 화장한 유골을 바다에 뿌리는 행위에 대하여.......

화장한 유골을 바다에 뿌리는 행위는 산골이라고 하며 바다에 뿌리는 것은 위법행위가 아닙니다.
현재 장사법에 따르면 화장한 유골을 처리하는 조항이 단 한소절만 있을 뿐입니다.
육지에 화장한 유골을 묻고자 할때는 30쎈티 깊이 이상으로 할것.
하천, 호소 지역에는 식수원보호지역을 묶여 있는 경우 불법행위가 되며 아울러 심미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강이나 하천, 호소지역에는 산골이 금지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바다에 산골은 금지되어 있지 않고 오히려 지금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산골방법중의 하나입니다.

2. 관광유람선이 장례업을 하는 행위에 대하여.......

관광유람선은 선박의 분류가 유선(遊船)이라고 하며 승객들을 태우고 하천, 호소, 천수지역에서 관광, 어렵 등을 목적으로 영업하는 행위를 하는 선박입니다.
유도선 사업법에도 장례업을 하지말라는 조항은 없으며 다만 공공으로 이용하는 선박의 경우 심미적인 영향으로 시신의 운구를 하지 못하게 할뿐이며 이역시 선박을 대절하여 이용할때는 가능합니다.

3. 결론 : 바다에 유람선을 이용하여 화장한 유골을 산골하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으로 처벌할 법은 없습니다.

물론 바다를 오염시키는 물질을 버린다던가 유람선이 승객의 정원을 초과하여 운행을 한다던가 영업구역을 벗어난 곳에서 영업을 한다던가하는 구체적 위법을 하지 않는 경우 불법이 아닙니다.

현재 화장률은 전국 평균이 60%를 넘어서고 있으며 화장이 장례방법중 가장 인기있으며 정부에서도 적극 장려하고 있는 장례방법입니다.
아울러 화장한 유골을 납골하는 것은 납골시설이 공공인경우 지역주민만 이용가능한 문제와 사설납골당의 경우 폭리를 취하는 행위때문에 납골보다는 산골을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산골은 그 방법이 여러가지이나 그중에서도 바다에 산골을 가장 적극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Q. 화장한 유골이 인체에 유해한지 여부와 환경을 오염시키는지 여부에 대한 실험결과

 

다음은 화장한 유골이 인체에 유해한지 여부와 환경을 오염시키는지 여부에 대한 실험결과입니다.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묘지가 국토 이용상의 효율성 문제를 초래하였듯이 납골시설에 안치하는 것 또한 기존 묘지가 가졌던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현실적으로 지역 이기주의로 인한 납골당 건립이 불가능하고 또한 납골시설의 폐해가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인 화장문화 발전을 위한 대안은 산골의 확산이라는 게 본인의 판단이다. 그러함에 불구하고 산골은 장사법에 규정된 것이 없어 위법성 여부를 주장할 수 없는 실정이고 인체 유해여부를 합리적 근거에 의거, 제시한 자료가 없어 산골제도 발전에 어려움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립장묘사업소에서 국내 최초로 전문용역기관에 시료를 의뢰하여 시험한 화장유해 인체 유해검사 결과를 인용하여 제시하였다.
- 한국화학시험연구원. " 시험결과보고서(TAK-2954)"(2002) PP. 4~8.
- 한국화학시험연구원. " 시험결과보고서(TAK-2955)"(2002) PP. 3~5.

1. 검사절차 및 방법
① 성분 분석
1차 시험은 화장분골 성분분석을 2001년 12월 17일 한국화학시헙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여 19개 항복에 대한 성분을 분석하여 기준치를 확인하였다.
② 급성독성시험
2차 급성 독성시험에 실험동물은 실험실에서 순화시키고 일반 증상을 관찰하여 건강한 쥐만을 시험에 사용하였고, 1주일동안 수컷 215±7g , 암컷 165 ±6g 의 6~7주령 60마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동물실은 22 ±2의 온도 및 53 ±2%의 습도와 조도는 150 ~ 300Lux 를 유지하였다. 사료는 실험동물용 고형사료이고 음수는 여과된 상수도수이며 실험물질은 분말제제로 의뢰자가 제공한 설정 농도에 맞게 증류수로 현탁하여 실험물질을 제조하였다.
투여방법은 경구를 통하여 1회 투여하되 시험물질은 랫트용 위관(sonde)을 사용하여 실험동물의 위 내에 강제투여 하였다.
시험물질은 분말제제이므로 투여 가능한 최대용량인 5g/㎏으로 설정한 후 공비 0.5로 하여 4단계 용량을 설정하여 실험동물 체중 ㎏당 10㎖의 액량으로 투여하였으며 대조군은 현탁액인 증류수만을 동일 액량 투여하였다.
시험방법으로 투여 당일은 12시간까지 매시간마다 일반상태를 관찰하고 투여 다음날부터 14일까지는 매일 1회씩 일반상태의 변화, 중독증상, 운동성, 외관, 자율신경 및 사망동물의 유무를 주의 깊게 관찰하였다.
모든 동물에 대하여 투여직전과 투여 7일 후 및 부검 직전인 14일에 3회 체중을 측정하였다. 시험종료시 생존동물은 에테르 마취로 방혈 치사시켜 육안으로 모든 장기를 검사하였고 육안으로 이상장기는 10% 중성 포르말린 액에 고정 후 일반적인 파라핀 절편을 만들어 히마토악슬린(Hematoxylin)과 에오신(Eosin)염색을 한 후 그 소견을 관찰하였다. 또한 체중에 대한 유의성 감정법으로 one-way analysis of variance 검정을 실시하였다.
③ 어독성 실험
2차 어독성 시험은 일주일 동안 여과된 수도물에 평균 몸무게 0.25g의 2.5㎝내 몸길이의 송사리를 시험재료로 삼았다.
시험방법은 10ℓ의 유리제 수조에 의뢰한 시료를 1000㎖/ℓ의 농도를 처리한 후 다른 수조에서 10일간 순응시킨 송사리를 옮겨 넣는다.
시험 시작후 4시간 및 8시간 후의 송사리 상태를 24, 48, 72시간 동안 관찰하였다.

2. 검사결과
① 성분검사
폐기물 공정시험법 결과 구리가 0.01㎎/L 만 검출되고 기타요소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원소분석기에 의한 원소는 일정량 검출되었으나 이 기준량으로는 인체 유해여부 구분은 불가하였다.

1시간 동안 30인승 선박 대여 : 440,000원
사전 예약금 : 200,000원 / 입금후 032-885-4444
예약금 : 225902-04-001037 (김진만)          국민은행
예약금 : 225901-04-035770 (현대해양레저) 국민은행

* 화장 인체 분골 성분 분석 결과 *


②급성 독성시험
본 시료는 분말제이므로 시험동물에 투여 가능한 최대량인 5g/kg을 최고농도로 선정하여 본 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물질 투여 후 2주간 매일 관찰한 결과 운동활동의 변화, 경련 및 반사활동의 이상 등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유의성 있는 체중변화도 나타나지 않았다.
부검결과 육안적 이상 소견도 보이지 않았다. 또한 대조군에서 운동활동 및 반사활동 등이 모두 정상이었다.
따라서 의뢰된 시료에 대한 랫드의 급성경구 독성시험결과 최고 농도인 5g/kg B.W의 현탁액에서 사망동물이 관찰되지 않아 개략적인 치사량치의 산출이 불가능하였다. 이는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의없는 안전한 수준의 농도로 판단된다.

③어독성 시험
인체 화장 분골재에 대해 송사리를 이용한 어독성 시험결과 LC50 값이 1,000mg/l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이때 평균수온은 21℃ pH 9.5 DO 5.2~8.2이었다. 또한 특이한 관찰 이상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를 참고해 보면 장례문화의 변화로 인하여 오늘날 화장을 통한 하천이나 강에 분골을 처리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시점에서 인체 화장 분골이 하천이나 강에 노출 되었을때 수생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실시한 어독성 실험에서 LC50값이 1.000mg/l 이상으로 나타나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된다

* 어독성 실험결과 *

* 어독성 시험기간 중 수질분석 결과 *

3. 결과 해석
화장 분골 유해성 시험 결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까지의 납골 위주의 방향에서 납골과 산골을 병행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에 충분한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에서의 해양장과 일본의 경우를 비교 바랍니다.

委託自然葬一式은(遺骨粉末作業料포함): 52,5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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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의 경우에는 事情에 의해 家族이 입회할수 없는 경우에만 대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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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측은 깔데기를 통해 유회를 바다속으로 정중히 보내드리고 인천의 해양장은 유족이 쭈그리고 앉아 불편한 자세를 취한 가운데 하얀백골이 휘날리고 심지어는 주위의 검은양복과 사진기에까지 날리게하는등 개선을 요하는 장면입니다.
사진중 깔데기를 이용하는 장면을 잘 유의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