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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시작 : 바다추모원 . 바다납골당. 바다장례식장 . 해양산골장 .해상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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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바다 장례식장의 파아란바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글은 저희 바다유택동산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우선 바다 유택동산은 넓고 푸른 바다에 고인의 화장한 유골을 모시는 것입니다. 요즘 국가적으로도 화장을 장려하고 있고 매장보다 화장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며 선진국에서도 환경친화적인 화장을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인을 모실는 장례식방법을 다시 표현하자면 고인의 시신이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매장은 시신을 흙속에 묻어서 미생물의 분해작용으로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는 방법이며 화장은 시신의 부피와 무게를 줄여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짧게 하기 때문에 친 환경적인 방법으로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장시에는 부지가 필요하며 비용 또한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있으며 묘지를 관리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로 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돌보지 않는 무연고 묘가 묘지의 70%를 넘는 다고 합니다. 비용이나 모든면에서 요즘은 합리적인 화장을 더 선호 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문제는 화장후에 고인을 모시는 방법입니다 매장의 문화가 뿌리 깊게 박혀있는 우리 실정에서 그래두 화장율이 이만큼이나 늘어난것은 납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화장장을 만들면서 승화원이라는 납골당을 만들어 저렴한 가격에 고인을 모셔왔습니다. 하지만 벽제의 승화원은 만장이 되었고 인천도 약2년후면 만장이 되고 또한 자기 지역의 주민만을 받는등 이용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사설 납골당을 이용하시는데 사설납골당의 경우 약 290만원 ~ 1800만원까지 하는 고비용으로 유가족분들에게 굉장히 커다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지자체에서는 요즘 시립승화원을 건립하기 보다는 자연친화적인 산골법(散骨法)을 더 선호하고 산골하는 정책으로 유도해 가고 있습니다. 산골(散骨)이란 쉽게 말하면 고인의 유골을 자연으로 돌아가기 쉽게 뿌리는 방법입니다. 장례방법이 자연으로 돌아가기 하기 위한 방법인데 납골이라는 것은 항아리에 고인의 유골을 담아두어 고인의 유골이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인위적으로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장후 모시는 방법에서 납골보다는 산골이 고인을 위하는 길입니다. 그럼 산골장소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강이나 호수는 우리가 먹는 식수로 사용되기때문에 거기에 고인의 유골을 모시는 것은 심미(心美)적으로 좋지 않기에 불가능하며 재고되고 있는 방향이 산의 중턱에 웅덩이를 파서 유골을 모신 후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흙으로 덥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현재 용미리에 유택 산골동산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하나의 방법은 바다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인 바다에 고인을 모시는 방법입니다. 바다는 정화할 수 있는 양이 육지의 3배이상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져 있기때문에 이용하기 편리하고 환경의 오염이나 기타 심미적인 이유나 혹은 지역이기주의로 장묘시설을 반대하는 이가 없습니다. 위와같은 이유에서 저희 현대유람선에서는 바다 유택동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서도 바다를 이용한 유택동산이 성행중이나 아직 우리나라에는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저희 현대유람선은 바다 유택동산을 처음 도입한 회사로 인천의 유일무이한 회사입니다. 20년의 전통과 노하우를 살려 고인을 보다 깨끗하고 편안하게 정성스럽게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며 바다유택동산이라는 좋은 제도가 완전히 뿌리내리게끔 노력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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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30인승 선박 대여
: 440,0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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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故人을
모시고 바다로 나갑니다. 유가족과 함께 고인을 모시고 바다로 나갑니다. 안치하실 위치에 도착해서 故人께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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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표가 있는곳에 모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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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무유골함을 태워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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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30인승 선박 대여
: 44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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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택동산은 말그대로 깨끗한 바다에 고인을 모신는 것입니다. 바다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시작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갈때 가장 깨끗하고 편안한 바다에 고인을 모시는 것입니다. 보통 선박을 이용하여 약 한시간정도 소요되며 모시는비용은 40~50만원입니다. 고인을 모시는 장소는 바다의 길인 항로를 표시하기 위하여 세워둔 부표를 이용하여 고인을 모신 장소를 알려드려서 화장을 해서 고인을 모신뒤 다시 찾아뵙지 못하는 아쉬운 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저희 현대유람선의 특징은 1. 12 ~ 200인승의 선박 7척을 보유하고 있는 선사로서 고인을 모실 때 저렴한 비용으로 넓고 깨끗한 바다에 고인을 모실 수 있습니다. 2. 20년 경험으로 고인을 가족과 같이 편안하게 모십니다. 3. 고인의 모신 위치를 알려드리며 인터넷으로 고인의 약력을 관리해 드립니다. 4. 유람선을 이용하여 고인의 모신 곳을 저렴하고 편안하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신위치를 찾아보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한가지는 선박을 대절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삼우제와 사십구제때나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에 빌리시는 거구요 찾아보시는 비용은 평일 25만원 휴일 30만원입니다. 선박을 빌리시면 모신위치로 바로가서 제사도 지내고 예배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가지 방법은 유람선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이용요금은 1인당 13,000원이며 평일 약 2~3회출항합니다. 휴일은 4~5회출항이구요 요금은 저렴하지만 다른 분들과 같이 이용하시기 때문에 고인 모신자리에 멈추어서 시간을 갖을 수 없는것이 단점입니다. 보통 국화 꽃한송이를 사서 고인모신자리에 놓아드리는 헌화를 많이 하십니다. 유람선은 보통 평일에는 오후 1시 30분정도 부터 출항해서 운행하고 있습니다.운항시간은 계절이나 선박사정에 의하여 변경되므로 자세한 시간을 알고싶으신분은 전화문의 바랍니다. 문의전화는 032-885-4444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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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기 제사를 소상(小祥) 연제(練祭:練祥)·기년제(朞年祭)라고도 합니다. 소상(小祥)은 고인이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날 지내는 제사입니다. 하루 전 상주 이하 모두 목욕하고 제물을 준비하고 연복(練服 :깨끗이 빨아서 다듬은 옷)도 준비합니다. 옛날에는 날을 받아서 소상을 지냈지만 지금은 첫 기일에 지냅니다. 아버지가 살아 계시면 어머니의 초상에는 11개월 만에 연사(練祀)를 지내고, 13개월에 소상을 지내며, 15개월에 담사(담祀)를 지냅니다. 이러한 절차는 3년상의 범절입니다. 그러므로 11개월에 연사를 지내는 것도 기년으로 치는 셈입니다. 이 제사도 모두 졸곡의 절차와 같고 하루 전에 모두가 목욕하고 집안을 청소하며, 주부는 부엌을 깨끗이 치우고 제찬을 준비합니다. 이때 연복으로 갈아입게 되므로 남자는 수질(首질)을 벗고 여자는 요질(腰질)을 벗게 됩니다. 그리고 기년복만 입는 사람은 길복(吉服)으로 갈아입어야 합니다. 길복은 보통 평상복을 말하지만 소상 달이 지나기 전에는 비단이나 색깔이 찬란한 옷을 입지 않습니다. 날이 밝으면 일어나서 제상을 진설하고 상주 이하는 곡을 하며, 제사를 지내기 시작하는데, 강신하기 전에 상제들은 연복으로 갈아입고, 기년복을 입는 사람들은 길복을 입고 곡을 합니다. 소상 축문은 다음과 같다. <소상 때의 축문> 維歲次干支 某月干支朔 某日干支 孝子 某 敢昭告于 유세차간지 모월간지삭 모일간지 효자 모 감소고우 顯考某官府君 日月不居 奄及小祥 夙興夜處 哀慕不寧 현고모관부군 일월불거 엄급소상 숙흥야처 애모불녕 謹以淸酌庶羞 哀薦常事 尙 饗 근이청작서수 애천상사 상 향 [풀이] 효자00은 고합니다. 어언간 세월이 흘러 돌아가신 아버님의 소상이 돌아오니 밤낮으로 슬프게 애모하는 마음 이기지 못하여 정성으로 삼가 맑은 술과 여러 가지 음식을 갖추어 올리오니 흠향하소서. 이 제사가 끝난 뒤부터는 조석곡을 하지 않으며, 오직 삭망(朔望 : 음력 초하룻날과 보름날) 때만 곡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 복을 벗지 않은 사람에 한해서만 해당하는 일이고, 상식 때에는 당연히 곡하고 상주가 순서에 따라 분향 헌작하고 두 번 절을 하면 참석자 모두가 곡하고 두 번 절을 합니다. 소상이나 대상에 친척이나 손님이 왔을 때는 상주는 먼저 곡을 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상식(上食)에 진설했던 제수(祭需)는 자정 전에 집사가 거두고 다시 새로운 제수로 제사를 지냅니다. 제사의 형식은 삼우제와 같이 합니다. 음식은 (虞祭/三虞祭 祭物) 향, 양초, 술, 명태포 1마리, 대추, 밤, 감, 배, 사과, 유과, 당과, 다식류(가풍에 따라 귤, 수박, 토마토 등을 진설하는 경우도 있음), 생선 3마리정도, 돼지고기(덩어리), 육적(고기전), 어적(생선전), 소적(두부전), 밥 , 국, 삼색나물(숙주나물, 콩나물, 무나물, 기타...), 전, 육탕(육류), 소탕(두부류), 어탕(어패류), 간장, 식혜............ 가풍에 따라 차이가 있음(일반 기제사 음식을 준비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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